
효원공원內 "월화원" / 8.11.2007
주말 토요일,
경희대 근처가 집인 나는, "자전거로 남문까지 한번 가보자" 맘먹고
카메라와 물통하나만 집어든채 집을 나섰다.
경희대 근처가 집인 나는, "자전거로 남문까지 한번 가보자" 맘먹고
카메라와 물통하나만 집어든채 집을 나섰다.
삼성단지를 지나 인계동으로 왔을때쯤.
월화원이 있다는게 생각나서. 효원공원으로 접어들었다.
월화원이 있다는게 생각나서. 효원공원으로 접어들었다.
월화원은 중국식 건축양식을 살린 정원이다.
수원시와 중국 광둥성 과 협력으로 중국측에서 감사의 답례로 조성된 것이라 한다.
수원시와 중국 광둥성 과 협력으로 중국측에서 감사의 답례로 조성된 것이라 한다.

Fuji Tiara / 8.11.2007

정말 중국의 어딘가에 와있는 기분 ㅋㄷ

Fuji Tiara / 8.11.2007
개장시간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
필름의 부족으로 전부다 담진 못했다.
후에 모델과 화보촬영 한번 해봤으면~ ㅋㄷ

필름의 부족으로 전부다 담진 못했다.
후에 모델과 화보촬영 한번 해봤으면~ ㅋㄷ

줄을 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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