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badi (Dr. Sam) 2005. / deviantart.com

"Somebody to blame" by Sambadi(Dr. Sam). 2005.



손끝에 서린 칼날은, 나를 향해 더더욱 "You!"라고 소리친다.
이런 테이블 가운데, 내가 포용할 수 있는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9월의 끝, 이제 시간은 10월로 접어든다.










2007/09/30 22:32 2007/09/30 22:32
Fluer:Mgk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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