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roud Of Tears

2007/05/26 00:57 / 공지
ⓒ Omid N.h.

"Shroud Of Tears" by Omid N.h.



간다간다 하기에 가라 하고는
가나 아니 가나 문틈으로 내다보니
눈물이 앞을 가리워 보이지 않아라..
이별의 눈물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




"눈물"中..


1910. 5. 29 ~ 2007. 5. 25.

琴兒 皮千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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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er:Mgk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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