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림아파트" by iM8100 - 11. 7. 2006.
언젠가 부터 하늘을 보면..
그 하늘이 아닌 하늘을 가리고 있는 건물들을 보게된다.
나날이 높아지는 건물들, 집들, 빌딩 등.. 하늘을 가릴만큼..
세상에는 감추고 싶은 우리의 내면도 존재한다.
건물에서 하루하루 생활하는 우리의 내면말이다.
그 하늘이 아닌 하늘을 가리고 있는 건물들을 보게된다.
나날이 높아지는 건물들, 집들, 빌딩 등.. 하늘을 가릴만큼..
세상에는 감추고 싶은 우리의 내면도 존재한다.
건물에서 하루하루 생활하는 우리의 내면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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