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tte World *Adventure 2006. 6. 2.
이제 6월이다.
주야간 교체는 1-2일로 확정된 가운데.. 몇주전 부터 같이가자고 하던 회사동료(?) 들이랑 롯데월드를
오늘 갔다왔다.
롯데월드.. 중학교와 고등학교때만 대면 소풍으로 갔던곳이라. 뻔한 장소였지만. 그런거 별의식않하고 아침일찍 만나 서둘러 출발했다.
아침일찍이라 개장시까진 시간이 좀 걸렸는데. 역시나 평일엔 소풍의 인파의 초,중,고 생들이 -0-;
얘네들.. 하도 정신없게 하던 통에. 입장하기 전부터 자꾸 조용한곳으로 찾아보게 됐다.

Lotte World *Island 2006. 6. 2.
놀이기구 보단. 너무 따뜻한(좀 더운-_-) 햇살이 너무 좋았다.
물론 놀이기구도 이것저것 돌아다니며 "타자타자~"는 통에 유명기구는 거의 다 타긴 했지만... -_-;
자이로드롭은 좀 기억에 남을것 같다. 자유낙하의 기분.. -0-;
높은곳에서 투신을 하는 이들의 느낌이 아마 이 느낌이겠지??

"Gyrodrop" in Lotte World *Island 2006. 6. 2.
![]() Scene of Lake "Seok-chon" 2006. 6. 2. | ![]() Wall.. | ![]() The Entrance Road of *Island 2006. 6.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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