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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by iM8100 - 11. 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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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그림자" by iM8100 - 11. 16. 2006.




시간의 배분은 운명의 무브먼트와 맞물려 복잡하고 미묘하게 이루어 진다.

오늘 난 그 배분된 시간에 있어서 가슴떨리고 숨막힐듯한 걱정속에 ... 일련의 모습들을 되돌아 보았다.


최근들어 가장큰 것들중 하나는 무언가의 암시나. 행동을 예측못하는 '센스~' 의 부족이다.



명료하고 어쩌면 가장 유치하고 순수한 그러면서도 강렬했던 연인의 심리에서..
왜 매순간 버스를 눈앞에서 놓치고 나서야 "아차~" 하는 것일까?


서로다른 이성간의 차이로 치부하기엔. 한편으로 빈정상할수 있다는 생각에 옹졸하고 이기적인 내 모습을 보곤한다.

이러다가 주어진 시간마저 앗아갈 판이다.


답답하고 초조하고,.. 불안하고.. 간질이나. 다중인격장애에서 봄직한 증세들을... 단 몇분만에 버라이어티로 난 겪고 있었다. -0-;;


지금 다행히 내가 우려했던 바로 흘러가진 않았지만.. 자책하고 반성하는 기회를 신이 배분한것이라고 생각한다.





2006/11/17 02:59 2006/11/17 02:59
Fluer:Mgk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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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by Tatjana Krstic 2006.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믿음은 어느정도일까.

어떤 목표에 대한 자신감. 할수있다는 결심. 사랑에 대한 믿음들..

사랑의 크기를 믿음으로 나타낼수있을까? 믿음과 사랑은 과연 어떤관계일까?

자신감의 표현은 내가 가진 능력을 신뢰한다는 의미일까?


너무 원론적인 이야기.. 이렇게. 초조해지면 거침없이 다가오는 불안한 믿음들..


2006/11/06 14:18 2006/11/06 14:18
Fluer:Mgk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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