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희" in 1303 / LC-A / 2002.
이걸 찍고 난 후 한두 번인가 잠깐 만났던 기억 뒤에,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버렸다.
다행히 끈을 놓지 않았던 덕분에, 다시 만날 수 있었지만, 멋진 회사의 운영팀에 있다며 명함을 건네는 모습에,
역시나 긴 시간..흠.. .. 계속 맴돌았다.ㅋㅋㄷ
조용하고 차분한 기운은 그때와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다.
이걸 보니, 어제 쥐여준 LC-A 프레임 속에, 앞으로 무엇이 채워질지 궁금해진다.
(전화 막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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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마녀 2007/11/02 11: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500년의 사진같구려...ㅋㅋㅋ